전체 지도 2026-07-27

4주 로드맵

텔레그램 브리핑 봇(모닝/밤) 다듬어서 매일 쓸만하게 만들기

4주 뒤 내 손에 남는 것

  1. 매일 아침·밤 실제로 받아보는 텔레그램 브리핑 봇 — 일정·주가시황·가계부가 빠짐없이, 읽기 편한 형태로 오는 것
  2. 봇이 틀리거나 빠뜨렸을 때 스스로(혹은 내가) 바로 알아채는 최소한의 점검 습관
  3. 한 달 전엔 없던 걸 지금은 매일 쓰고 있다는 사실 — 발표·전자책 재료

시간이 부족해서 트랙2(글 검증 에이전트)는 이번 챌린지에서 뺌. 트랙1(브리핑봇) 하나에 집중.

1주차 · 기획 — 봇 점검 + PRD

이미 만들어둔 Hermes 봇을 뜯어보고, 뭘 고칠지 정한 뒤 손대기 시작하는 주.

  • 현재 cron 잡 목록 확인(/cron list) — 모닝/밤 브리핑이 실제로 매일 정시에 도는지 로그로 검증
  • 모닝 프롬프트에 개인일정·주가시황·준비문 세 가지가 빠짐없이 매번 들어가는지 확인 (cron은 매번 새 세션이라 프롬프트에 빠진 항목은 그대로 누락됨)
  • 밤 브리핑의 지출내역/가계부 항목 — 어떤 데이터 소스에서 가져오는지(수동 입력 vs 연동) 파악하고 안 되는 부분 리스트업
  • 실패했을 때 텔레그램으로 에러 알림이 오는 구조인지 점검 (없으면 이번 주에 추가)
  • 위 점검 결과로 “이번 챌린지에서 뭘 고칠지” 짧은 PRD 세우기 (예: 종목 리스트 고정, 카테고리 자동분류, 포맷 통일 — 아래 2주차 항목 확정)
  • 가장 만만한 것 하나(예: 에러 알림)는 이번 주에 바로 손대기 시작

2주차 · 본격 제작

1주차 PRD대로 고도화 — “돌아가게”에서 “쓸만하게”로.

  • 주가시황 파트: 관심 종목만 콕 집어 요약하도록 프롬프트에 종목 리스트 고정
  • 가계부 정리 파트: 지출을 카테고리별로 자동 분류해서 주간 합계까지 보여주도록 개선
  • 모닝/밤 메시지 포맷 통일 (이모지, 섹션 구분선 등으로 가독성 개선)
  • 여유가 되면: 밤 브리핑 가계부 요약본이 실제 지출 데이터와 맞는지 스스로 한 번 더 확인하는 문장 한 줄 추가 (본격 검증 에이전트는 아니고, 간단한 자체 점검 정도)

Hermes 공식 가이드의 cron 기반 구조와 현재 방식이 동일해서 큰 틀을 바꿀 필요는 없어 보임.

3주차 · 완성·다듬기

  • 1주일간 실제로 매일 받아보면서 어색한 부분·틀린 부분 메모하고 바로 수정
  • 빠지는 날 없이, 형식 안 깨지고 며칠 연속 잘 도는지 확인
  • 그동안 나온 사소한 버그·오탈자 정리해서 마무리

4주차 · 회고·발표

  • 4주 전(자동화 하나 없던 나) vs 지금(매일 브리핑 받는 나) 비교 회고
  • 브리핑 봇 데모 준비 (실제로 받은 메시지 캡처)
  • 발표자료·강사 제출용 요약 정리
  • 전자책용 정리 마무리

참고한 실제 사례 및 방법론